2026 청년근속지원금 자격 조건과 신청 방법 총정리 (최대 720만 원)

비수도권 회사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6개월만 버텨도 현금이 통장에 들어옵니다. 2026년 개편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회사 지원금과 별개로 내 계좌에 최대 720만 원을 직접 입금해주는 제도입니다. 아래에서 자격 조건부터 개인 신청 방법까지 확인해보세요.



지금 고용24 청년 개인 신청 페이지에서 내 자격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아래 버튼을 눌러 먼저 조회해보세요.

2026 청년근속지원금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 총정리 (최대 720만 원)

나는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

비수도권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회사 소재지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.

지역 구분 해당 지역 수 최대 지원액 1회 지급액
일반 비수도권 83개 지역 480만 원 120만 원
우대지원지역 44개 지역 600만 원 150만 원
특별지원지역 40개 지역 720만 원 180만 원

한 번에 전액이 입금되는 게 아닙니다. 근속 6개월, 12개월, 18개월, 24개월 차에 각각 1회씩 총 4회 분할 지급됩니다.

일반 비수도권에는 부산, 대구, 광주, 대전, 울산, 세종, 제주 등 비수도권 대도시 대부분이 포함됩니다.

우대지원지역에는 경기 가평·연천, 강원 강릉·삼척·태백, 충남 공주·보령·논산 등 44개가 해당합니다.

특별지원지역은 낙후도 하위 40개 시·군으로 강원 양구·화천, 경북 봉화·영양·의성, 경남 남해·하동·합천 등입니다.

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 소재 기업에 다니는 청년은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는 현금 지원이 없습니다.


내 회사 소재지가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 아래 버튼을 눌러 조회해보세요.



내가 받을 수 있는 자격 조건

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
  1. 채용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(군필자는 복무기간 비례 최대 만 39세까지 인정)
  2. 정규직으로 채용 (계약직·기간제 제외)
  3. 주 소정근로시간 28시간 이상
  4. 월평균 기본급 450만 원 이하
  5. 회사가 고용24에 사업 참여 승인을 받은 기업일 것

비수도권형은 위 5가지만 충족하면 됩니다. 별도의 취업애로청년 요건이 없어 문턱이 낮습니다.

수도권형은 여기에 더해 취업애로청년 요건을 하나 이상 충족해야 합니다. 4개월 이상 연속 실업 상태, 고졸 이하 학력,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10개 항목 중 하나입니다.

단, 수도권형은 청년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는 금액 자체가 없습니다.

재직 중 고용보험이 정상 적용되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.



청년 개인 신청 방법 단계별 정리

청년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까지 순서가 있습니다. 먼저 회사가 승인을 받아야 내 신청이 가능한 구조입니다.

STEP 1. 회사가 사업 참여 승인을 받은 상태인지 확인
인사팀 또는 총무팀에 “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인지” 먼저 물어보세요.
승인된 기업이 아니라면 내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.
STEP 2.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근속
채용 후 6개월을 채워야 처음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.
중간에 퇴직하거나 근로시간이 줄어들면 지원이 중단됩니다.
STEP 3. 회사가 1회차 기업 지원금 수령
회사가 먼저 6개월분 기업 지원금을 신청·수령해야 합니다.
STEP 4. 그 다음 달부터 내가 직접 신청
고용24 청년 개인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근속 증빙 서류를 제출합니다.
심사 후 약 2~4주 내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됩니다.
이후 12개월, 18개월, 24개월 차에도 동일하게 반복 신청합니다.

아래 버튼을 눌러 청년 개인 신청 페이지로 지금 바로 이동하세요.

이런 경우엔 지원금을 못 받습니다

조건이 된다고 생각했다가 탈락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.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.

첫째, 회사가 사업 참여 승인을 받기 전에 입사한 경우입니다. 승인 이전 채용자는 연결이 안 됩니다.

둘째, 6개월 미만으로 퇴직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고 이미 받은 금액은 반환해야 합니다.

셋째, 주 28시간 미만 근무이거나 월 기본급이 450만 원을 초과하면 제외됩니다.

넷째, 지자체 유사 청년 지원 사업에 이미 참여 중이라면 중복 수령이 안 됩니다.

다섯째, 재고용이나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된 경우는 신규 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
퇴직이나 근로시간 변경 전에는 반드시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콜센터(☎1350)에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지금 이미 재직 중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?
A. 가능합니다. 회사가 사업 참여 승인을 받은 상태이고, 내가 정규직으로 입사한 뒤 6개월 이상 근속했다면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Q. 수도권 회사에 다니면 아무것도 못 받나요?
A. 청년 개인 직접 지급은 비수도권 기업 재직자만 해당합니다. 수도권은 기업에 지원금이 돌아가는 구조이며 내 통장으로 입금되는 금액은 없습니다.

Q. 월급 기준 450만 원은 세전인가요, 세후인가요?
A. 세전 기본급 기준입니다. 성과급·수당 포함 여부는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콜센터(☎1350)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.

Q. 지원금을 받다가 이직하면 어떻게 되나요?
A. 이직 시점까지 완료된 차수의 지원금은 유지됩니다. 다음 차수부터는 지급이 중단됩니다. 6개월 미만 퇴직은 전액 환수될 수 있습니다.

Q. 고용보험 미가입 기간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고용보험이 정상 가입된 상태라면 신청 가능합니다. 과거 미가입 이력 자체가 결격 사유는 아니지만, 현재 가입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.

지금 신청 안 하면 그냥 손해입니다

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근속 인센티브는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나오지 않습니다.

6개월 근속 시 최소 120만 원, 2년을 채우면 최대 720만 원이 내 계좌로 들어옵니다.

지금 다니는 회사가 참여기업인지 인사팀에 확인하고, 고용24 청년 개인 신청 페이지에서 내 자격도 함께 조회해두시기 바랍니다.

고용보험에 가입된 정규직 직장인이라면 지금 이 순간에도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생겨 있을 수 있습니다.


조건이 맞는데 신청하지 않으면 손해나 마찬가지입니다. 아래 버튼을 눌러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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